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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9/23 23:59 from 분류없음


달이 하도 휘영청 하여 무슨일일까 잠시 생각했는데, 추석이었다. 우리는 멀긴하지만 같은 별에 있잖아, 뭐 그런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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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cle boonmee

2010/09/23 23:35 from 분류없음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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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9/23 23:12 from 분류없음



봄날같은 황송한 날씨였는데 영국에는 개들이 수영을 즐긴다,
어푸어푸 공 주우러 거침없이 들어가는 모습이 무척 시원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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